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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을 위한 단하나의 솔루션! AFS
문제 해결을 위한 단하나의 솔루션! AFS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로, 올해 CES 2024 기준
전 세계 4300여개 기업, 13만명의 참관객이 참여했다. SBA(서울경제진흥원)은 이번 CES 2025에서
'서울통합관'을 조성하여, 서울 소재 16개 기관과 104개 스타트업의 전시를 지원할 예정이다.
CES 2025 혁신상 기업
아프스 ‘AFS 3D’– 전문 의료인과 협업한 AI 탈모 진단의 혁신
국내 시장 1,000억 규모, 2025년 211억 달러 규모 세계 시장 전망,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연평균
3~4%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분야가 바로 ‘탈모’다.
주목받는 탈모 시장에서 트랜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단기기 개발에 성공한 주식회사 ‘아프스’
(대표 김태희)는 이번 CES 2025 서울통합관에 금천구청 소속 기업으로 참가한다.
‘기술과 실행으로 인류를 이롭게 한다‘는 사명으로 혁신의 기술을 선보이는 주식회사 아프스는 실제
환자의 문제와 요구를 반영한 솔루션 프로그램 ‘AFS 3D’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AFS 3D’는 독점적인 AI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모낭 위치, 모낭 수, 모발 두께에 ±3.625µm의 오차 범위를
가지고 있으며 60도 회전 이미징은 세션당 최대 500장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캡처해 모든 각도에서 탈모
상태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러한 철저한 이미징은 탈모 부위가 누락되지 않도록 함과 동시에 정밀한 평가를 가능하게 해주며 촬영,
리터칭, 저장, 편집의 분산된 과정을 통합하여 혁신적인 제어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아프스는 탈모 전문 병원과 협업으로 의학적 전문성과 공학적 기술력을 융합해 탈모 진단 업계 최초로,
고급 AI 기반 진단과 정확한 실시간 분석을 제공함으로써 탈모 이미징 관련 두 개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AFS 3D에 대해 세 개의 특허를 출원 중이다.
여기에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치료 효율성을 극대화해, ‘CES 2025 혁신상 수상’을 확정짓기도 했다.

◇ 시각적 매력으로 진화한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
AFS 3D 제품의 경우 유선형의 폼 팩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360도 회전 이미징을 위해 특별 설계된 이 부분은 기존의 디지털카메라 기반 방법과 달리, 환자가 장치
내부로 들어가면 내부 카메라가 CT 스캔과 유사하게 360도 회전하여 병원 방문자에게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 중심 접근 방식 디자인으로 디스플레이의 위치와 작동이 디자인에 매끄럽게 통합되어 통제된 진단
환경을 유지하며, 스캔을 받는 환자와 장치를 조작하는 직원 모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 친화적인 터치 인터페이스는 직관적으로 설계되어 손쉬운 탐색과 조작이 가능하다.
인터페이스의 간단한 레이아웃과 반응성 높은 제어 기능은 자동화된 작업으로 진단 과정을 간소화하여 병원
직원이 별도의 교육 없이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걸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아프스의 관계자는 “다양한 신장을 가진 환자들을 편안하게 맞출 수 있도록 장치의 높이를 조절하는 전동
리프트 메커니즘과 환자에게 맞춤형 이미징 조건을 제공하여 환자가 세심한 관리를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디자인 요소는 글로벌 무대에서 심미적 요소를 각인시키며 더 큰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글로벌 시장 도약의 포부를 밝혔다.
이번 CES 2025 서울통합관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개 자치구 (강남·금천·관악구), 5개 창업지원기관
(SBA·서울관광재단·서울바이오허브·서울AI허브·캠퍼스타운성장센터), 8개 대학 (건국대·경희대·국민대·동국대·
서강대·서울시립대·연세대·중앙대) 등 총 16개 협력 기관의 스타트업 104개사가 참여한다.
기사제공=SBA 서울경제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