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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을 위한 단하나의 솔루션! AFS
문제 해결을 위한 단하나의 솔루션! AFS

주식회사 아프스(AFS Inc. 대표 김태희)는 오는 4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5 월드IT쇼(World IT Show 2025, WIS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프스는 영상처리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로 지난 2018년 설립한 기업이다.
이어 국내 의료 현장에서 환자의 탈모 상태를 더 정확하고 직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돕는 ‘AFS 3D 진단 시스템’ 상용화에 성공하며 그 유명세를 한층 강화했다. 이는 아프스가 독자 기술로 구현한 AI 기반 360도 스캘프 이미징 기능과 진단 자동화 시스템을 골자로 탈모 진단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회전형 카메라 모듈, AI 영상 분석 알고리즘, 사용자 친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합한 AFS 3D 진단 시스템은 국내 주요 병원 30여 곳으로 공급되어 의료진과 환자로부터 호평을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혁신상에 선정된 성과를 계기로 미국, 일본,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로의 수출도 앞둔 상황이다.
이에 아프스는 올해 WIS에서 재차 자사 탈모 진단 시스템을 소개해 고객 접점 확장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해당 시스템은 360도 회전형 카메라로 고품질의 의료 데이터(두피 이미지)를 획득하고, 하드웨어와 연동되는 ‘AFSPRO’로 두피 상태를 촬영하는 것만으로 모든 진단의 준비를 마칠 수 있는 간편성을 자랑한다.
촬영 과정에선 조명 및 각도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구조와 전동 리프트 기능으로 환자 시장과 무관하게 균일한 조건을 유지할 수 있으며, 이는 곧 진단의 복잡성과 업무 비효율을 크게 완화하는 효과로 이어진다.
촬영된 이미지는 아프스의 독자 개발 AI 엔진으로 즉시 분석되어 모발 밀도, 굵기, 모낭 상태 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며, 그 정확도는 ±3.625µm로 미세한 수준의 오차범위로 입증된 바 있다.
아프스 관계자는 “AFS 3D는 단순한 검사 장비를 넘어 병원 경영 효율과 환자 경험 개선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차세대 스마트 진단 솔루션”이라며, “특히, 기존의 수기 기반 진단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과정을 자동화하는 기능으로 탈모 관리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자 표준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전시회 현장에선 AFS 3D 진단 시스템의 기능을 직접 시연하며 방문객들이 제품의 정확성과 편의성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더불어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피드백을 수집해 제품 고도화에 반영하고, 향후 상용화될 차세대 모델로 북미, 일본 등으로의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ICT 종합 전시회인 WIS 2025에서는 △AI & IoT 기술 및 플랫폼, 이음5G, 유무선 통신 기술 및 네트워크, 클라우드 & 빅데이터 등 ICT Convergence △디지털 트윈 & 메타버스 △스마트 리빙 및 헬스케어 △로보틱스 △자율주행과 친환경 모빌리티, UAM 등 Intelligent Mobility △블록체인 및 보안 △양자정보기술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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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