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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을 위한 단하나의 솔루션! AFS
문제 해결을 위한 단하나의 솔루션! AFS

[바이오타임즈] 주식회사 아프스(AFS INC.,대표 김태희)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 참가해 탈모 진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기간 중 아프스는 서울바이오허브가 주관하는 ‘글로벌 스케일업 쇼케이스’에 혁신 기업으로 선정되어 IR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자로 나선 김태희 대표는 ‘AFS 3D : 탈모 진단을 ‘장비’에서 ‘데이터 자산’으로 바꾸다‘를 주제로, 기존 하드웨어 중심의 진단 시장을 정밀 데이터 플랫폼 비즈니스로 전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프스의 핵심 솔루션은 두피 곡률에 따른 왜곡 없이 고정밀 측정이 가능하다. 특히 ‘모공 지문(Scalp Fingerprint)’ 기술을 통해 치료 전후 동일 부위를 정확히 추적 비교할 수 있어, 주관적 영역에 머물러 있던 탈모 진단을 객관적인 ‘데이터 자산’으로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프스 관계자에 따르면, 전시 기간 내내 국내외 병·의원 관계자 및 의료기기 유통 바이어들이 방문해 기술 도입 및 파트너십을 논의했다. 아프스는 전문 바이어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심도 있는 비즈니스 미팅에 집중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s://www.biotimes.co.kr)

한편, 아프스는 코트라(KOTRA)가 주관하는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 만찬’에도 참석해 해외 주요 바이어들과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지난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 만찬에서도 북미, 유럽, 중동 지역 바이어들로부터 구체적인 협력 제안이 잇따랐다.
김태희 대표는 “이번 KIMES는 아프스가 지닌 정밀 진단 데이터의 가치를 의료계와 산업계에 확실히 각인시킨 자리였다”며, “단순히 진단 장비를 판매하는 제조사를 넘어, 전 세계 탈모 임상 및 신약 개발 시장의 ‘표준 데이터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식회사 아프스는 독보적인 광학 설계 기술과 디지털 트윈 기반의 AI 학습 모델을 바탕으로 탈모 진단 솔루션의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이번 전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투자유치 마무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바이오타임즈=김지수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s://www.biotimes.co.kr)